모든 것엔 여기까지 온 이야기가 있다.
사람도, 작품도, 기업도, 사건도. 알고 보면 이야기는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습니다.
지금 읽기 좋은 이야기
장작을 팔던 실패한 전직 장교는 어떻게 몇 년 뒤 Lee의 항복을 받아냈을까?
죽기 몇 분 전까지 갔던 남자는 살아난 뒤 왜 자기 인생을 다시 roulette에 걸었을까?
상원의원 선거에서 패배한 Lincoln은 불과 2년 뒤 대통령이 됐다. 그런데 진짜 시험은 당선된 순간부터 시작됐다.
Napoleon은 대군을 보내 Toussaint를 항복시키고 프랑스 감옥에 가두는 데 성공했다. 가장 위험한 지도자가 사라졌으니 혁명도 끝날 것 같았다. 그런데 그 뒤 프랑스는 식민지 전체를 잃었다.
감옥에서 고문까지 당한 마키아벨리는 왜 자신을 몰락시킨 권력자들에게 살아남는 법을 가르치는 책을 썼을까?
전쟁에서 손을 다치고, 포로가 되어 네 번 탈출에 실패하고, 50세에는 감옥에 있었다. 그런데 57세가 된 세르반테스는 계속 실패하면서도 또 모험을 떠나는 한 남자를 세상에 내놓았다.
아내와 어머니가 같은 날 죽자 25세 Roosevelt는 Dakota의 황야로 향했다. 그런데 그곳에서 만든 목장은 결국 실패했다. 그렇다면 그는 왜 훗날 그 시절이 없었다면 대통령도 되지 못했을 거라고 말했을까?
15년 가까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한 단테에게 마침내 귀환할 길이 열렸다. 그런데 그토록 피렌체를 그리워했던 그는 오히려 돌아가지 않겠다고 했다. 왜였을까?
오스카 후보였던 배우가 몇 년 뒤에는 영화에 출연시키는 것조차 위험한 사람이 됐다. 그런데 마블은 자기들이 직접 만드는 첫 번째 중요한 영화의 주인공으로 결국 그를 선택했다. 무엇이 그 결정을 가능하게 했을까?
남의 명품 로고를 옷에 찍다가 가게를 잃었다. 25년 뒤, 이번에는 명품 회사가 그의 디자인을 따라 했다는 논란이 터졌다.
하나를 읽었을 뿐인데
뜻밖의 이야기 읽기
다른 이야기도 있어요
하나의 호기심에서 다음 호기심으로. Curii는 이야기 하나를 읽고 나면 그 안의 이름을 따라 다음 이야기로 이어지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